울산지방경찰청은 북구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조합의 체비지 처분에
부정한 방법이 동원됐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합이 감정가 90억원 상당의 체비지를 학교법인인 강동학원에 넘기는
과정에서 매각을 위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서류만 꾸민 것이 아닌지 수사중입니다.
또 허위로 꾸민 서류가 울산시 교육위원회에
증명 자료로 제출됐는지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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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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