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벤처기업들의 수출이
한 해 전에 비해 36.4%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 2010년
4억 2천만 달러의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던
벤처기업 수출은
지난해 주력산업의 부진과 함께 큰 폭으로 줄어 2억 6천만 달러에 머물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432개의 벤처기업이 있지만
대기업 위주의 산업구조 탓에
수출실적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3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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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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