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축제 '보러오세요'

입력 2013-02-13 00:00:00 조회수 0

◀ANC▶
올해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에서도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축제들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울산의 대표 축제들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공원인 울산대공원--

이 곳에서 매년 6월초 일주일간 펼쳐지는
장미축제는 오케스트라의 향연과 3만 그루의
장미가 조화를 이룬 울산의 대표 축제상품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방문객 62만 명 가운데 절반이
외지인일 정도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DVE----------------------------
울산 고유의 특색을 반영해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고래축제도 올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합니다.

옛 포경전진기지였던 장생포를 무대로
18년째 열리고 있는 울산고래축제는 올해
고품격 고래관광 크루즈선을 도입해 한결
축제의 멋을 더할 예정입니다.

◀INT▶전경술 관광과장\/ 울산시

2010년 세계 옹기문화엑스포가 열렸던
외고산 옹기축제는 한결 전통이 묻어나는
축제로 거듭날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INT▶임덕철 문화관광과장\/ 울주군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은 올해
울산에서 선보이는 축제는 모두 11개--


울산지역 축제들이 명성만 있고 알맹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준비작업과 검증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