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 차의환 상근부회장이
자신의 유년과 청년기를 담은 자서전
'회야강의 달 1편'을 발간했습니다.
차 부회장은 회야댐 건설로 수몰된
울주군 청량면 중리마을 고향을 배경으로
자신의 성장과정을 담았으며,
"스스로의 가치를 규명하는 해답을 찾기 위해 자서전을 쓰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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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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