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4) 새벽 3시쯤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의 웅촌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주거용 비닐하우스로 돌진해,
승용차 운전자 33살 김모 씨가 숨지고
비닐하우스에서 잠을 자고 있던
64살 김모씨 등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커브길을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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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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