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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기름값이 8주 만에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민들의 대표적 재산증식상품인 재형저축이
울산에서도 다음달 출시됩니다.
경제매거진, 이용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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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와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한동안 하락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기름값이
8주 만에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첫째주 울산지역 주유소의 보통휘발유
리터당 평균가격은 전주보다 7.37원 오른
1천 912원, 경유값도 7.41원 오른
1천 748.34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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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플라스틱기업 현대EP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12% 오른 8천 71억원, 당기순이익은 37% 오른 190억원을 기록해
재무 환경이 크게 개선됐습니다.
현대EP는 화재사고로 가동 중단됐던 공장이
정상화되면서 실적이 호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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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서민들의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았던
재형저축이 울산에서도 다음달 6일 출시됩니다.
대상은 총급여액 5천만원 이하 근로자나
종합소득금액 3천5백만원 이하 사업자로
분기당 3백만원 범위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은행권은 비과세 혜택을 보려면 7년 이상
가입해야하기 때문에 자신의 자금사정을 고려해 가입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이용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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