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가는 영농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울주군이 오늘(2\/14) 두동면 봉계경관단지에서
청보리 밟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는 지난해 10월 봉계경관단지
21헥타르에 파종한 청보리와 호밀 등이
뿌리를 잘 내리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수확된 조사료는 모두 축산농가에 사료용으로
제공됩니다.\/\/
시청 웹하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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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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