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위 미나리 첫 출하..시식회 '인기'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2-14 00:00:00 조회수 0

지역 특산품인 울주군 선바위 미나리가
오늘(2\/14)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됐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일대 3헥타르에서 비닐하우스와 지하수를 이용해 재배된 선바위 미나리는
해독과 혈액정화에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울산영농조합은 오는 4월까지 65톤,
5억원 가량을 출하할 예정이며, 시식회장도
마련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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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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