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택보급률은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임대주택 보급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택 수는
40만 천 가구로 전국의 2.2%를 차지했지만,
임대주택 재고 물량은 2만 천 188가구로
전국의 1.5%에 불과했습니다.
또 임대주택에서 공공부문이 차지하는 비중도 전국의 1.1%에 불과해 경기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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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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