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보존방안 다음달 22일 최종 보고

입력 2013-02-1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의
최종 용역 결과를 다음달 22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용역을 맡은 한국수자원학회는
지난 4일 중간보고를 통해
암각화 침수를 막기 위해 생태제방을 쌓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최종 용역결과 역시
그대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문화재청은 사연댐 수위조절론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어 울산시와 마찰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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