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지역 9개 마을이
저마다 특색을 살린 관광상품
'더 블루 존'을 개발합니다.
북구청은 강동권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정자동 공원형 시장과 어물동 캠핑장 조성,
신명동 유람선 운영 등 9개 마을의
관광상품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북구청은 이를 바탕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해 중장기 계획을 세운 뒤,
오는 2016년까지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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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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