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2\/14)
노래방 소리가 시끄럽다고 항의한 이웃에게
폭력을 휘두른 업주 4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자신이 운영하는 남구의 한 노래방 건물
3층 주택에 찾아가
평소 소음문제로 다툼이 잦았던
51살 박모씨의 멱살을 잡고 몸을 밀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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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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