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과 수소연료 등
신재생 에너지 보급률이 오는 2천 17년에는
지금의 2.2%에서 5.6%까지 높아집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중장기 에너지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신재생에너지 가로등과 수소연료를 활용한 주택,
태양광 버스 정류장 등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혁신도시와 KTX 역세권,
하이테크밸리 등 주요 개발지역은
에너지 절약 시범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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