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는 가운데,군지역에 살면서도
남구권 학교에 배정된 학생들이
무상급식 혜택을 보지 못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굴화 강변그린빌 아파트
주민 등은, 교육청의 학교 배정에 따라
자녀들이 남구지역인 신복과 삼호초등학교에
배치돼 무상급식 혜택을 받지 못한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반면 군지역인 굴화와 무거초등학교에 배정된
남구 주민 자녀들은 무상급식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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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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