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울산 향우회 신년교례회가
오늘(2\/14)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박맹우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울산의 번영과 화합을 위해
다 같이 힘을 모으자고 결의했으며,
생활형편이 어려운 성적 우수 학생 5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했습니다.
재경 울산향우회에는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출향인사
3천여 명이 가입해 있습니다.\/\/\/
(오후 7시40분전후 시청촬영팀이 올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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