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여중생들을 감금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19살 박모 군 10대
4명에게 각각 징역 1년 6월에서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13살 이모양 등 여중생 2명을 모텔에 감금한뒤 30여 차례 성매매를 알선하고 관리비 명목으로
4백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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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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