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근대화를 선도한
울산의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1960-70년대 지역 기업과 노동자의 삶을
조사·기록해 '기업과 함께하는 6070 이야기'
발굴사업을 추진합니다.
지난해말 언양읍 지역의 조사를 마친
울산박물관은 오는 10월까지 상북면과 삼동면,
삼남면 등 울주군 서부 지역 6개 읍면에 대해
문헌조사와 자료수집, 현지조사를 거쳐
올 연말에 1차 보고서를 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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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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