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5) 새벽 2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3층 클럽에서 19살 강모군과
김모군이 떨어져 강군이 숨지고 김군은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강군 등은 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친구들과
이 클럽에서 뒤풀이를 하던 중 창문이 열린
것을 보지 못해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클럽 건물 외벽에 걸린 대형현수막
때문에 강군 등이 창이 열린 것을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클럽 업주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름수정..그림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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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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