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2-15 00:00:00 조회수 0

◀ANC▶
시즌 개막을 보름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일본으로 떠나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에서 처음 개최된 동계체전 쇼트트랙
경기가 오늘 마지막 일정을 치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달 2일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38경기의 대장정에 오르는 울산현대가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시즌을 앞두고 괌과 제주에서 체력훈련과
전술훈련을 마친 울산은 일본에서 J리그 팀과
경기를 통해 실전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비시즌 동안 꾸준히 선수 영입을 하며
전력을 다진 울산은 지난 시즌 성남의 주장으로
활약한 김성환을 영입하며 선수단 구성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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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 오후 4시
동천체육관에서 서울삼성을 상대로 홈경기를
치릅니다.

선두와 5게임 차까지 벌어지며 사실상 선두
경쟁에서 멀어진 울산은 플레이오프에 직행할
수 있는 2위 수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매 경기에
집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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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처음으로 열린 동계체전 정식종목인
쇼트트랙 대회가 오늘 경기를 마지막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감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곽윤수, 이호석 등 현역
국가대표들이 대거 출전해 수준높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울산의 동계체전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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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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