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에는
2천 3억여원이 투입됩니다.
기본지원은 발전소 주변 개발과 주민 복리를 위한 것으로 소득증대와 공공.사회복지,
전기요금 보조 등을 포괄하며, 발전소가
건설 중이거나 건설 예정된 지역 특별지원에 634억원이 투입됩니다.
이는 기피 시설인 발전소를 주민이
받아들이도록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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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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