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운노조와 노무공급권 갈등으로 1년 3개월째
개점 휴업 상태인 울산 신항 태영GLS가
국민권익위원회에 부두 정상화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태영GLS는 국가기관인 울산해양항만청의
중재 부족과 편향적인 법률해석 때문에
부두 운영이 파행을 겪으면서 지금까지
4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국민권익위는 울산항만청에
오는 20일까지 태영GLS 부두에 대한 입장을
제출하라고 요구하는 등 민원 처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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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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