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대 백악기의 새 발자국 화석이
울산에서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문화재청 공달용 학예연구사는
울산 문화원연합회 기고를 통해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에서 2마리 이상의 것으로 보이는 길이 2.23㎝
새 발자국 4개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생대 새 발자국 화석은 전 세계에 25종이
보고됐으며, 이 가운데 8종이 우리나라에서
발견됐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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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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