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장애인 배드민턴 팀 창단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2-15 00:00:00 조회수 0

기초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중구에
장애인 배드민턴팀이 창단됐습니다.

오늘(2\/15) 창단식을 가진 중구 장애인
배드민턴팀은 현재 국가대표 감독인 김묘정
감독과 선수 5명으로 구성돼
장애인 올림픽 메달 도전에 나섭니다.

이번에 창단된 장애인 배드민턴팀은 울산의
두번째 장애인 실업팀입니다.

(창단식 오후 3시 중구청 2층
사진자료 발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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