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위간부 압수수색 파장 확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2-15 00:00:00 조회수 0

수사중인 피의자와 현직 경찰 고위간부가
부적적한 관계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울산 mbc보도이후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경찰간부가 비위행위 의혹을 사고 있는
지난 2010년 K엔지니어링 로비 사건 당시
공식적으로 뇌물수수 혐의가 밝혀진 공무원만
7명에 달해, 검찰 수사가 경찰 뿐 아니라
공공기관 전반에 걸쳐 다시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재 압수수색한 자료를 정밀
분석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증거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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