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가 오늘(2\/15)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현 정부 마지막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보존책이 겉돌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에 대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일부 과제의 경우 문제 해결이
지연되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어 아쉬움과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며 특히 울산 반구대
암각화 보존 등 현안 과제들이 지연돼 냉철한 성찰과 반성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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