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1억 5천만원을 들여 완공된
온산항 선원휴게소가 항만공사와 예선조합간의
사용료 갈등으로 석달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예선조합의 요청에 따라
선원들을 위한 대기실과 샤워시설 등을 갖춘
휴게실을 세웠지만,
조합측이 연간 7백만원의 사용료를 내지 않고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항만공사 010-4572-7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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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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