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5) 오전 9시쯤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고려아연 1공장 주조공장 앞 도로에서
62살 조모 씨가 몰던 7톤 지게차가
하청업체 직원 56살 김모 씨를 들이받아
김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좁은 골목길을 지나다
김씨를 보지 못했다는 조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2\/15) 오후 2시 24분쯤에는
남구 용잠동 대한제당 앞 도로에서
상수도관 매설작업을 하던 38살 이 모씨가
47살 김모 씨의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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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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