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서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촬영O)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2-16 00:00:00 조회수 0

어제(2\/15) 오후 4시 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여관 2층 방에서
21살 조모 씨와 31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여관 주인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방 안에 타버린 착화탄 등이 있고
두 사람의 주소지가 서로 다른 점으로 미뤄
이들이 자살 카페에서 알게 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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