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영어마을
부지에 국제고 설립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울산에 국제고 설립 인가를 철회하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오는 18일 교육과학기술부에
공식 발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민협의회는 시 교육청이 원전이 보이지
않도록 차단녹지를 만들라는 등 납득할 수 없는 조건으로 국제고 설립을 무산시켰다며,
울산에 국제고 설립 자체를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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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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