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2\/16)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91-64로 27점 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모비스는 라틀리프가 34득점 13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문태영과 함지훈도
각각 14득점을 올리면서
3쿼터 종료시까지 점수 차이를 22점 벌리는 등
여유있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서 모비스는 29승 13패로 2위를 지키면서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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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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