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6) 아침 8시 10분쯤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사료용 짚더미 8톤을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주인 58살 윤모 씨가
짚더미 옆에서 모닥불을 피우다 불똥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중부소방
또 아침 8시 20분 쯤에는
울주군 삼동면 보은리의 한 주택에서
전기 문제로 추정되는 불이 나
처마와 외벽 일부를 태우고
1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온산소방
* 소방본부 자료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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