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울산 신항만 공사현장에서
침몰한 작업선 석정36호가
내일(2\/17) 인양됩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수심 20m 해저에 가라앉아 있는
작업선 선실과 기관실에서 물을 빼
자체 부력을 확보한 뒤,
2천 톤 급 크레인으로
선박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울산항만청은 당초
오늘(2\/16) 인양 작업을 끝낼 계획이었지만
선박의 부력을 확보하는 작업이
예상보다 오래 걸리게 돼
최종 인양을 하루 미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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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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