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울산시 '흉조 까마귀' 인식 개선 집중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2-1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흉조라고 여기는 까마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 사업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까마귀와 친숙하도록
오는 22일 '태화강 떼까마귀, 갈까마귀
군무 체험 행사'를 여는 한편,
매년 2월 개최되는 태화강 겨울철새학교를
4회에서 9회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까마귀 배설물 처리반을 다음달 말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주민 간담회를 통해
까마귀의 길조 이미지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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