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울산 야구장 기초공사 활발

입력 2013-02-17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야구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울산 야구장 건립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착공한 남구 옥동 체육공원내의
울산 야구장은 6만 제곱미터 부지에 450억 원이
투입돼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기초공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체 만 2천 석 규모의 울산야구장은
8천 석은 고정식, 4천 석은 외야 잔디
관중석이며,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1군
경기가 최대 9차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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