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미국동포 울산대서 '간호사 꿈' 이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2-17 00:00:00 조회수 0

60대 재외 동포 여성이 30년 만에 울산에서
간호사의 꿈을 이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0대 초반까지 대구에서 임상병리사로 일하다 지난 1천983년 미국으로 이민간 미국 국적의
김셀라 씨는 2천 10년 울산대 간호학과에
편입해 국가고시 합격과 함께 지난 15일
졸업했습니다.

김씨는 나이가 들었지만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울산대를 찾았다며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간호사로 일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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