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7)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강철배관 생산업체에서
일하던 중국동포 근로자 62살 김모씨가
길이 12미터, 무게 7톤 가량의 배관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고임목을 괴다가 배관이 움직여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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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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