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노인보호 전문기관은 지난해 울산에서
노인학대 신고가 한해 전보다 34% 늘어난
106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신고 건수는 지난 2천10년 이후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학대 피해 노인의
성별은 여성이 67%로 남성보다 더 많았습니다.
노인보호기관은 소득이 없는 자녀보다
부양 능력이 있는 아들이나 며느리가
노인을 더 학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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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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