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거래 건 수가
전달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집계한 주택 매매거래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 거래 건 수는
모두 805건으로, 전달의 2천 746건보다
70.7%나 줄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정부의 취득세 감면 연장
불확실성 때문에 수요자들이 이달 이후로
매수시기를 늦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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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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