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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장 협의회가 내일(2\/19)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태화강 떼까마귀 군무체험 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주간전망대, 한창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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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제외한 6대 광역시장 협의회가
내일(2\/19) 오후 동구 현대호텔에서
개최됩니다.
현재 박맹우 시장이 회장으로 있는
광역시장 협의회는, 내일 회의에서 영유아
보육료 국비부담과 지방세수 확충, 그리고
각 지자체 현안 등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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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가 오늘(2\/18)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11일간의
회기일정으로 열립니다.
이번 임시회는 울산시와 각 산하기관들의
올해 업무를 종합적으로 보고받고
울산시와 중국 무석시간의 자매도시 협정안 등
각종 조례안과 안건을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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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혁신도시 1호 입주기관인
고용노동부 고객 상담센터 개소식이
오늘(2\/18) 오후 2시 이채필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렵니다.
혁신도시에는 내년말까지 석유공사 등
나머지 9개 기관이 차례로 입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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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명물인 삼호대숲 떼까마귀, 갈까마귀
군무체험행사가 오는 22일 중구 태화동
먹거리단지앞에서 열립니다.
이번 체험행사에는 국내 조류 전문가들과
일반 시민들이 참가해 5만 마리가 넘는
국내 최대의 까마귀떼 서식지를 관찰할
예정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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