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첨단 측량시스템을 통해
찾아낸 울산시의 지리적 중심점을 시민의식
결집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울산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울산시의 지리적 중심점은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백천마을 뒤에 위치한 산 38-6 지점으로
표지석과 조형물을 설치하고 장기적으로는
스토리텔링을 포함해 시민의식을 결집할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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