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남동 중앙소공연장이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 9년 개관 첫해에는
31차례 공연에 관람객이 천 800여 명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150차례 공연에
만 천 700여 명이 입장했습니다.
지상 5층 규모의 중앙소공연장은 99개의
객석을 갖추고 있으며 울산시가 예총에
운영을 위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