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농산물 645건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12건이 기준치를 초과해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농산물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의
경매 전 농산물 420건 가운데 10건,
시중유통 농산물은 225건 가운데
2건이었습니다.
품목별로는 깻잎과 쌈배추 3건,
고추, 시금치, 신선초 1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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