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사질환 원인균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한 해동안 대형 병원
급성설사환자 가검물 510건을 검사해
세균 73건, 바이러스 74건을 각각 분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균은 병원성 대장균이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바이러스는 로타바이러스가
33건, 노로바이러스가 24건으로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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