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18) 편의점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일 새벽 4시 40분쯤 남구
달동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쓰고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전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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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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