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추락사 클럽 업주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2-18 00:00:00 조회수 0

지난 15일 새벽 클럽에서 졸업식 뒤풀이를
하던 고교생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클럽 업주 27살 장모씨를
안전주의 의무 위반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또 해당 클럽의 불법 구조 변경과 불법현수막을 설치해 건물창문 밖이
보이지 않도록 한 점 등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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