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최초 공공기관인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오늘(2\/18)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지난달 신규 채용한 상담원 83명을 보강해
실업 급여과 임금 체불, 해고 등
고용과 노동 관련 민원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3개 산하기관도
울산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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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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