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학교폭력으로
처벌을 받은 가해자가 무려 천 340명이며,
피해자는 93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가해자 가운데 75명이 전학됐고
1명이 퇴학 조처됐으며, 출석정지가 119명,
221명은 서면 사과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자들 가운데
586명은 심리상담을 받았으며,
치료를 위해 요양에 들어간 학생도
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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