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오영 의원이
오늘(2\/18)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기간제 교사 자살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며 대책을 따졌습니다.
권오영 의원은 지난해 11월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기간제 교사가 자살했고
12월에는 투신자살한 사건이 있었다며,
시 교육청이 이런 사안들을 은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 교육청은 유족측에서 외부에
공개되는 것을 강력히 반대했기 때문이라며,
고충상담 등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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