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올해 첫 임시회

입력 2013-02-1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의회가 오늘(2\/18)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첫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임시회에서 박맹우 울산시장은 시정
연설에서 새정부의 경제와 복지정책은
지방행정에 큰 변화를 초래할 것이라며, 이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천병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저소득층 보호정책을 주문했고
류경민 의원은 다음달 현대자동차 주간 연속
2교대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공장 주변
주차대책과 대중교통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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