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발전협의회는 오늘(2\/18)
중구 태화동 SK행복타운에서 총회를 열어
SK에너지 이재환 부사장을 울산항 발전협의회 회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울산지역 51개 항만업체와 유관기관 등이
참가한 오늘 총회에서, 이재환 신임 회장은
울산항 개항 50주년인 올해 산업수도 울산의
수출 1천억달러 돌파 주역인 항만 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17:50 ~ 18:10, 중구 태화동 SK행복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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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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